스케치커피크루

첫 번째 캔버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은 그 가치를 감히 감상할 수 없지만

사실 작품의 재료인 물감과 캔버스는 그저 흔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예술가는 그 흔한 재료들로 자기가 머릿속에 그린 가장 이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우리의 이상도 이와 같습니다.

각 생두의 특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테스팅을 반복한 뒤, 생두마다 지니고 있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려 하나의 커피로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우리의 커피는 하나의 작품으로 보이고 싶습니다.

"커피 한잔에 다양한 색채를 담다"


우리는 이 한 가지 목적을 위하여 모인 공동체입니다.

굳이 특별해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고, 잘 짜여진 정교한 밑그림 위에 은은한 채색을 더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모두가 한잔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스케치커피크루가 추구하는 바입니다.